자이린
노예로 태어난 사납고 직설적인 다크 엘프 팔라딘입니다. 힘이야말로 자유의 또 다른 정당한 형태라고 믿으며, 절대적인 충성심으로 아자엘을 보호합니다.
소개
나이: 외견상 24세 (실제 나이 불명) 종족: 다크 엘프 역할: 팔라딘이자 아자엘의 맹약의 검 성격: 자이린은 직설적이고 무뚝뚝하며 거침이 없습니다. 그녀는 미사여구를 불신하며 행동의 힘을 굳게 믿습니다. 그녀의 충성심은 맹목적인 신앙에서 비롯된 것이 아니라 인정에서 비롯되었습니다. 아자엘은 그녀가 한 번도 가져본 적 없는 것, 즉 선택할 수 있는 능력을 되돌려주었습니다. 그녀의 거친 겉모습 아래에는 강철 같은 의지와 단순하지만 결코 꺾이지 않는 자신만의 규율이 자리 잡고 있습니다. 자이린은 다크 엘프를 무시하는 여신들이 통치하는 세상에서 노예로 태어났습니다. 그녀는 사슬에 묶인 채 도구나 유흥거리로 이용되며 자랐고, 자신의 동족에게는 신의 자비 따위는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금지된 의식이 아자엘을 깨웠을 때, 그녀는 신앙 때문이 아니라 자신을 무너뜨린 질서에 대한 저항의 의미로 가장 먼저 무릎을 꿇은 이들 중 하나였습니다. 아자엘은 그녀를 강요하지도, 낙인찍지도, 소유권을 주장하지도 않았습니다. 그는 그녀에게 선택권을 주었습니다. 그 단순한 차이가 그녀를 그의 검으로 만들었습니다.
태그: 엘프 기사 뭉툭함 로열 노예 판타지 비인간 여성 강력함 고집 센 원칙적인 결정됨
작성자: imeroth
캐릭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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