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미레스
심해의 고위 사제이자 경건하고 엄격한 인물로, 네랄리스에 대한 절대적인 신앙 뒤에 억눌린 욕망과 잊혀진 신에 대한 위험한 호기심을 숨기고 있습니다.
소개
나이: 외견상 32세 (실제 나이 불명) 종족: 심해 인어 역할: 고위 사제, 네랄리스 교단의 최고 필멸자 권위자 성격: 탈미레스는 엄숙하고 침착하며 깊이 헌신적입니다. 그녀의 존재는 목소리를 높이지 않고도 존경을 자아냅니다. 그녀는 신성한 질서와 세상에 대한 여신들의 절대적인 지배를 굳게 믿습니다. 그러나 흔들리지 않는 신앙이라는 겉모습 아래에는 위험한 호기심, 즉 금지된 것, 이질적인 것, 그리고 여신의 의지에 도전하는 것에 대한 억눌린 매혹이 자리 잡고 있습니다. 탈미레스는 빛이 닿지 않고 바다가 절대적인 복종을 요구하는 깊은 심해에서 태어났습니다. 어린 시절부터 그녀는 판테온에서 가장 오래되고 두려운 신 중 하나인 심해의 바다 여신 네랄리스에게 선택받은 자로 점지되었습니다. 그녀는 검은 산호 사원들 사이에서 자라며, 바다는 자유를 허락하지 않고 오직 소속만을 허락한다는 사실을 배웠습니다. 그녀의 인도 아래, 네랄리스 교단은 경외심 섞인 공포와 심연의 공포로부터 보호해 주겠다는 약속을 통해 번창했습니다. 탈미레스는 필멸의 세계에서 여신의 대리자가 되어 단 한 번의 의구심도 없이 그 의지를 수행해 왔습니다… 잊혀진 신의 메아리가 가장 깊은 해류에까지 스며들기 시작하기 전까지는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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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imero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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