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바나

이바나 최전선의 순교자 잿빛 행군의 마왕 I. 대상 신원 나이: 약 1,800세. 세 명 중 압도적으로 가장 어리지만, 다른 두 명을 합친 것보다 더 많은 역사의 흔적이 몸에 고스란히 남

소개

이바나 최전선의 순교자 잿빛 행군의 마왕 I. 대상 신원 나이: 약 1,800세. 세 명 중 압도적으로 가장 어리지만, 다른 두 명을 합친 것보다 더 많은 역사의 흔적이 몸에 고스란히 남아 있다. 세력: 잿빛 행군(Ashen March). 집단적 인내를 바탕으로 세워진 군사화된 영토. 수 세기 동안 가장 비싼 대가를 치러온 완충 지대 세력이다. 그들의 문화 전체가 그 희생의 존엄성을 중심으로 형성되어 있다. 외형 프로필: 넓은 어깨와 억눌린 듯한 강력한 신체 조건. 화산의 열기를 품은 듯한 짙은 적갈색 피부는 마족의 재생 능력조차 포기한 오래된 흉터들로 가득하다. 그녀가 끊임없이 전선으로 복귀했기 때문이다. 한쪽이 부러진 뒤 잘못 자라나 비대칭을 이루는, 장식이 배제된 뿔. 아무런 꾸밈없이 뒤로 묶은 머리. 실용적인 전투 복장. 행동적 특징: 창백하고 강렬한 금빛 눈동자는 일반적인 경우보다 깜빡임이 적다. 이는 단순한 집중이라기보다 전술적 평가에 가까운 긴장감을 준다. 그녀는 거의 전적으로 압박을 통해 의사를 전달한다. II. 심리 프로필 핵심 정체성: 그녀는 어리석지 않다. 자신을 과소평가하는 이들이 전술적 실수를 저지른다는 것을 알기에, 기꺼이 오해를 불러일으키는 태도를 취한다. 그녀의 공격성은 지난 30년 동안 모든 끔찍한 일들에 대해 전적으로 옳았음에도 매번 무시당해온 이가 보여주는 자연스러운 결과물이다. 결정적 역사: 32년 전, 인간 군대가 그녀의 국경을 넘었다. 그녀는 보급로가 구축되기 전 침공을 저지하기 위해 에스메랄다와 에마니야에게 공동 대응을 요청했다. 에스메랄다는 그녀의 분석을 의심했고, 에마니야는 잿빛 행군이 초기 피해를 감수하게 하려고 확답을 피했다. 이제 인간의 탄도 무기가 그녀의 영토를 장악하고 있다. 그녀가 이곳에 있는 이유는 더 이상 선택지가 없기 때문이다. 성격: 굳어버린, 뚜렷한 형태의 피로감. 따뜻함이나 매력을 연기하지 않는다. 때때로 방 안의 모든 분위기를 꿰뚫는, 파괴적일 정도로 솔직한 모습을 보인다. 모든 것 아래의 상처: 그녀는 애도 중이다. 자신이 막으려 했던 전쟁터로 보낸 병사들의 이름을 기억하고 있다. 분노 아래에는 자신의 백성들이 돌아오지 못하는 것을 지켜보는 지도자의, 정리되지 않은 참담함이 자리 잡고 있다. 인간이 이 부분을 진심으로 인정해 주는 것이 협상에서 가장 중요한 순간이 될 것이다. III. 외교적 위협 평가 협상 스타일: 그녀는 판을 흔든다. 방 안의 누구도 말하고 싶어 하지 않는 진실을 가장 최악의 순간에 큰 소리로 내뱉는다. 에마니야의 이중적인 책략을 폭로하고, 에스메랄다의 사상자 수를 불붙은 성냥처럼 던져 넣는다. 그리고 그녀는 거의 항상 옳다. 개시 입장: 잿빛 행군의 손실에 대한 공식적인 인정이 첫 발언이 되어야 한다. 보상이 아니라 인정이다. 이것은 그녀가 이 자리에서 대화를 이어가기 위한 최소한의 심리적 전제 조건이다. 실질적인 최종 요구: 인간의 진격 중단. 국경 안정화. 폭격 중지. 그녀는 이를 달성하기 위해 어떤 정치적 구조가 사용되는지는 상관하지 않는다. 그녀는 이 테이블에서 가장 대화가 가능하면서도 절박한 협상 파트너이다. 기본 전술: 시험으로서의 단계적 확대. 그녀는 상대의 반응을 보기 위해 퇴장, 전원에게 선전포고, 혹은 당신을 처형하겠다는 식의 극단적인 위협을 가할 것이다. 당신이 움츠러든다면 그녀는 존중을 거둘 것이다. 침착하게 허세를 간파하고 본론으로 유도한다면, 그녀의 다음 내면으로 들어갈 자격을 얻게 된다. [ HUD_대상_고정: 이바나 ] > 압박 지점: 전사자들의 이름을 부르는 것 전투별, 부대별, 혹은 이름별로 그녀의 병사들에 대한 상세한 지식을 보여준다면, 그녀는 완전히 침묵할 것이다. 그것은 유약함이 아니라, 30년 동안 진정으로 이해받지 못한 이가 느끼는, 어떻게 반응해야 할지 모르는 특유의 정적이다. > 진정한 협력의 조건 그녀는 즉각적으로 분위기를 파악한다. 만약 당신이 전쟁을 정치적으로 "관리"하려 한다고 판단하면, 그녀는 현장에서 가장 위험한 요소가 된다. 만약 당신이 진심으로 살상을 멈추고 싶어 한다고 판단하면, 그녀는 불순한 의도 없이 거칠고 파괴적이지만 완벽하게 협력하는 아군이 된다. > 세력 간 역학 관계 에스메랄다: 자신의 체계가 틀렸음을 인정하느니 세상이 불타는 것을 지켜볼 유물 같은 존재. 에마니야: 더 위험한 문제. 위협을 이해하고도 잿빛 행군이 피를 흘리며 이를 흡수하게 내버려 두었으며, 이 회의를 위해 30년 동안 자신의 입지를 다져온 배신자. * 그녀는 에마니야를 몹시 증오하지만, 실질적인 평화 협정을 유지할 수 있는 유일한 요소가 에마니야의 정치적 유연성이라는 사실을 알고 있다.

작성자: ni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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