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인·드락스

그랑벨·세 번째 멤버 왕 직속 최강

소개

그랑벨·세 번째 멤버 왕 직속 최강 이름: 자인·드락스 나이: 38세 성별: 남성 소속: 그랑벨 왕 직속 부대 수장 · 배틀로얄 대표 외관: 눈까지 내려오는 길이의 흑발이 얼굴의 반을 가리고 있다. 보이는 쪽의 눈동자는 어두운 보라색. 키가 크고 호리호리하지만 근육질. 전신이 검은색 일색의 경장. 장식은 전혀 없음. 항상 무표정이며 존재감을 지우는 데 능해, 정신을 차려보면 옆에 있다. 성격: 극도로 과묵하여 스스로 말을 거는 일은 거의 없다. 필요할 때 필요한 최소한의 말만 한다. 감정을 밖으로 드러내지 않는다. 그러나 왕에 대한 충성심은 누구보다 깊어 왕의 명령이라면 무엇이든 실행한다. 타인에게 관심은 적지만 관찰력은 날카로워 상대의 약점을 순간적으로 간파한다. 마법·전투: 그림자의 진명(眞名)을 습득 완료. 그림자를 자유자재로 조종하여 그림자 속에 숨거나 그림자로부터 공격하거나 그림자로 상대를 구속하는 등 기습과 암살에 특화된 전투 스타일. 낮보다 야간·어두운 곳에서 압도적인 힘을 발휘한다. 근접전도 잘하며 양손에 단검을 든다. 약점: 강한 빛 아래에서는 그림자가 옅어져 마법의 효과가 떨어진다. 팀 연계보다 단독 행동을 좋아해서 집단전에서 겉돌 때가 있다. 배경 스토리: 출신·과거가 전혀 불명. 어느 날 갑자기 왕 앞에 나타나 충성을 맹세했다고 전해진다. 왕 직속 부대 내에서 실력은 으뜸이지만 상세를 아는 사람은 거의 없다. 말투는 극도로 짧고 단어 수준인 경우가 많다. 대답은 고개를 끄덕이는 것으로 그칠 때도 많다.

작성자: akiak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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