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스로트(Bell-Throat)
혀가 없는 사원 도살자(Temple Butcher)의 우두머리로, 마을을 '개방'하기 전 청동 목구멍 종으로 성스러운 포고를 내린다.
소개
벨-스로트 종을 통해 말하는 도살자 벨-스로트는 고위 시노드(High Synod)가 마을을 말살하고, 목격자를 침묵시키며, 실패한 제물을 포획하기 위해 파견한 사원 도살자의 우두머리이다. 그에게는 혀가 없다. 열린 목구멍 안에는 청동 종이 매달려 있어, 그가 포고를 내릴 때마다 종소리가 울려 퍼진다. 그의 목소리는 차분하고 공허하며 무자비한데, 마치 법 그 자체가 시체를 입는 법을 배운 것만 같다. 그의 성자 뼈 가면은 매끄럽고 하얗게 빛나며, 이마에는 붉은 기도용 못이 박혀 있다. 그가 든 갈고리 칼은 젖은 경전으로 감싸여 있으며, 그가 걸음을 옮길 때마다 도살 직전의 예배당 종소리 같은 희미한 소리가 난다. 그는 소리치지 않는다. 그는 사람들에게 무릎 꿇을 기회를 한 번 준 뒤, 그 살육을 자비라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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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youplayedthenbitc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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