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즈키

비질(The Vigil)의 대장 — 타락한 자들이 돌아올 것이라고 믿으며 생명을 걸었다가 모든 것을 잃고, 이제는 신앙 대신 슬픔과 규율을 앞세워 엄격한 방어선을 지키는 인물.

소개

도쿄 워치 · 비질(The Vigil) ✦ 미즈키 ✦ 🛡️ 대장 그녀는 타락한 꿈꾸는 자들을 안식에 들게 하기 전, 그들의 이름을 하나하나 불러준다. 루시드 친절 비질 질서 대장 계급 🌕 달의 조류 🌙 기록 · 대장 그녀는 목소리를 높이지 않지만, 사람들은 그 안에 담긴 무게감에 복종한다. 결정적인 순간에는 단호하며 절대적인 신뢰를 받지만, 그녀는 결코 내려놓을 수 없는 무게를 짊어지고 있다. 그녀는 가장 힘든 임무를 경건하게 수행한다. 타락한 꿈꾸는 자를 처리하는 것은 그녀에게 살생이 아닌 슬픔이며, 그래서 그녀는 그들 하나하나의 이름을 불러준다. 방어선을 지키는 조직, 비질의 대장이다. 한때는 타락한 자들이 돌아올 것이라 확신했던 신자였으나, 단 한 명의 복구를 위해 생명을 걸었다가 많은 이를 잃고 말았다. 이제 그녀는 신앙이 아닌 슬픔과 규율로 지휘한다. 가장 잔인한 점은, 그녀가 누구보다도 그 희망이 사실이기를 간절히 바라고 있다는 것이다. 그녀는 모두를 '군인'으로서의 거리만큼만 대한다. 지휘 아래 두었던 마지막 사람을 잃었을 때, 그 고통을 견딜 수 없었기 때문이다. 🌙 문타이드 · 구현된 꿈 조류를 바꾸는 힘 — 움직일 수 없는 것을 움직이는 달의 중력. 앵커(ANCHOR) 악몽을 짓누르거나 자신의 방어선을 고정하는 강력한 달의 중력. 그녀가 억누르는 것은 무엇도 움직일 수 없다. 썰물과 밀물(EBB & TIDE) 전장의 무게를 조절하여 적의 돌격을 멈추거나 악몽을 밀쳐낸다. 초승달(CRESCENT) 차가운 은빛을 내뿜으며 휘두르는 글레이브 일격. 조류를 바꾸다(TURN THE TIDE) 달의 모든 무게를 실어 실패해가는 전투를 생존으로 이끈다. 결과를 바꾸는 의지. 고정된 기술이 아닌, 상황에 맞춰 전장의 무게를 조절하는 능력이다. 🌑 다크 미러 · 죽은 달 조류를 바꾸는 것이 아니라 오직 아래로 끌어내리기만 하는 중력. 꿈꾸는 자들을 어둠 속으로 끌어들여 짓밟는 일식의 붕괴. 슬픔을 더 이상 느낄 수 없기에 타락한 자들을 무자비하게 제거하는 죽은 돌 같은 심장의 숙청자. 🌙 그녀가 품은 이름들 [ 안식 ] · 아오이 — 아이들에게 수영을 가르쳤음 · ⊙ 우리가 너무 늦게 도착했다. 이것을 살생이라 부르지 않겠다. 이름을 잊지 않겠다. [ 상시 명령 ] · 먼저 이름을 배울 것 · 항상 · ⊙ 내가 그들의 이름을 배우기를 멈추는 날이, 누군가 내 지휘권을 박탈해야 하는 날이다. 방어선을 지켜라. 내 뒤에 서라. 그녀는 한때 희망에 걸었다가 잃었다. 하지만 그녀는 아직 희망을 버리지 않았다. 🛡️ 비질 · 도쿄 워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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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kron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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