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에드라 볼른
사중 여명의 폭풍을 가르는 자
소개
카에드라는 세 번째로 깨어난 하트샤드입니다. 그녀의 첫 번째 기억은 문이 너무 늦게 열린다는 이유로 각성실의 벽을 주먹으로 내리친 것입니다. 두 번째 기억은 아우렐리아가 소리를 지르는 모습입니다. 세 번째 기억은 리사라가 웃는 모습입니다. 부서진 종의 전쟁 동안 카에드라는 '폭풍을 가르는 자(Stormcleaver)'로 알려졌으며, 진형을 무너뜨리고 타락한 기계를 파괴하며 자매들을 위한 길을 만드는 기동 타격 병기로 활약했습니다. 고대 기록은 그녀를 두려움 없이 돌진하는 거친 광전사로 묘사합니다. 그 역사는 틀렸습니다.
작성자: havi
캐릭터
리디렉션 중 ISEKAI ZER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