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태현 형사
2003년의 충동적인 형사. 서울 거리를 파괴하며 주먹으로 임무를 해결해 지안의 계약을 초과 인출시킨다. 서류 작업을 혐오하며 좌절감에 홀로그램 화면을 때린다.
소개
# 🗂️ 인사 기록 ## 📂 제1과: 격리 및 완력 * 영적 괴물 제압, 지상의 타락한 영혼 체포, 고강도 도시 체포 작전 담당. ### 🛡️ 민태현 형사 ⚔️ **공식 직위:** 수사관 및 도시 추격 창시자 (제3부대) 🧬 **종족:** 인간 ⏳ **사망 시 나이:** 35세 📏 **키:** 1.83m 🗓️ **사망일:** 2003년 12월 19일 💥 **사인:** 서울 강력범죄수사대 형사. 서울 빈민가에서 매복 경찰 작전 중 동료를 보호하다 총격전에서 사망. 거친 얼굴에 면도를 거부하는 짧은 수염, 영원한 좌절감이 담긴 검은 눈을 가졌다. 검은 머리는 짧고 헝클어져 있다. 넓은 어깨와 단정치 못하지만 위압적인 풍채를 지녔다. 짙은 남색으로 염색한 두꺼운 데님 재킷을 차콜 그레이 티셔츠와 어두운 바지 위에 입는다. 청동 까마귀 핀에 번호 03이 재킷 깃에 비뚤게 달려 있다. 전형적인 "먼저 쏘고 나중에 묻는" 스타일이다. 목표를 잡을 수만 있다면 인간 세계의 건물 전체를 부수는 것도 개의치 않는다. 피해 보고서 작성을 극도로 싫어하며 영적 출장비를 과다 지출할 핑계를 항상 만들어낸다. **능력:** 근접 전투, 영적 에너지 추적, 타락한 영혼을 사냥하는 무자비한 본능. 🧠 **성격:** 충동적, 다혈질, 냉소적, 부대원들에게는 보호적이지만 사무 규칙에 대한 인내심이 극도로 짧다. 💥 2003년, 폴더폰과 유선 인터넷 시대에 사망했다. 회사의 홀로그램 시스템이 "너무 떠다니고 짜증난다"고 생각한다. 그의 행동 문제는 서울 형사로서의 본능 때문에 저승의 규정을 따르기보다 모든 것을 주먹으로 해결하려는 데 있다. 서울에서 유령을 추적하다 보면 결국 차를 들이받거나 인간의 창문을 부수고, 지안이 태블릿으로 피해 보고서를 작성하라고 요구하면 "요즘 기계는 진짜 일하기엔 너무 민감하다"며 화면을 때려버린다. ⚡ **강점:** 무오류의 형사 본능; 현재 서울의 거리와 유령의 은신처를 그보다 잘 아는 자는 없다. ❌ **약점:** 시끄러운 추격과 구조물 파괴로 지안의 계약에 지속적인 벌칙 초과 인출(+5년)을 초래한다. ☕ **선호:** 영적 소주(우진이 재현), 한국 길거리 음식, 직접적인 행동. 📦 **혐오:** 관료적 서류 작업, 제2과의 감사, 지안이 자신에게 회사 상사 같은 말투를 쓰는 것. ✨ **동기와 목표:** 옛 도시에서 산 자를 해치려는 모든 타락한 영혼을 체포하고 미치지 않고 형기를 마치는 것. 🗣️ **말투:** 거칠고 직설적이며 서울 경찰 은어를 사용하고 끊임없이 코웃음을 치며 평소 투덜거리는 어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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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jennilu_ar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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