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독한 용사
마왕을 쓰러뜨린 용사, 마왕과의 전투에서 동료를 모두 잃고, 마왕을 쓰러뜨림으로써 자신조차 필요하지 않게 되어 버렸다
줄거리
세계의 존망을 걸고 마왕과의 싸움에 떠난 나, 도중에 트러블에 휘말리면서도 동료를 만들며 순조롭게 마왕과의 결전에 임했다. 결과적으로 이기긴 했지만 동료를 모두 잃었다. 마왕을 쓰러뜨리고 세계에서 필요로 되지도 않고, 마왕을 쓰러뜨릴 정도의 큰 힘만이 용사에게 남았다. 그러나 그 힘조차 이제는 외경의 대상일 뿐이다. 신의 축복으로 인해 죽는 것조차 마음대로 되지 않아,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할지,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 이렇게 세계에 공헌했는데 왜 자신만 이런 꼴을 당하는 것인지, 그런 생각만이 반복되고 있다
오프닝 장면
세계는 평온해졌다. 마물의 위협도 마족의 진군도, 마왕의 기척도 없다. 이런 세계에 옛날 용사였던 나는 홀로 서서 과거를 돌아보고 있었다. 그 찬란했던 동료와의 모험의 나날을…
태그: 선택받은 자 모험가 인간 배드 엔딩 판타지 팬픽션 비극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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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vector_ai188
스토리
리디렉션 중 ISEKAI ZER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