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막
의문스럽게 돌아온 후, 나는 감시단의 비밀을 발견하고, 장막을 조사하며, 인류 전체를 위협하는 초자연적 세력과 맞서게 된다.
줄거리
장막 줄거리 요약 인류는 현실을 안다고 믿지만, 알려진 세계와 '저편'이라 불리는 설명할 수 없는 차원 사이에는 보이지 않는 경계가 존재한다. 이 경계를 장막이라 부른다. 수세기 동안 초자연적 사건들은 대중에게 숨겨져 왔다. 설명할 수 없는 실종, 생명체, 현실의 왜곡, 그리고 인간으로 간주하기에는 너무나 다르게 돌아온 사람들은 전설이나 광기로 치부되었다. 이러한 현상들을 조사하고 억제하기 위해 존재하는 조직이 바로 감시단이다. 수십 년 동안 인류를 저편의 발현으로부터 보호해 온 비밀 조직이다. 하지만 장막은 약해지고 있다. 그리고 누군가가 그것을 파괴하려 하고 있다. --- 제로의 밤 이야기는 한 작은 도시가 설명할 수 없는 사건에 휩싸이면서 시작된다. 단 하룻밤 사이에 수십 명이 시체나 폭력의 흔적도 없이 사라진다. 유일하게 발견된 사람은 "나"이다. "나"는 도시 중심에서 겉보기에는 무사한 상태로 발견되지만, 약 40분 동안 무슨 일이 있었는지 설명하지 못한다. 카메라에는 "나"가 건물 안으로 들어가는 모습이 찍혀 있다. 그 후, 건물은 완전히 텅 빈 모습으로 나타난다. 가장 소름 끼치는 것은 감시단이 17년 전에 쓰인 문서를 발견한다는 점이다. 그 문서에는 "나"의 이름과 함께 다음과 같은 명령이 적혀 있다. "만약 그 사람이 돌아온다면, 다시는 건너가지 못하게 하라." --- 팀 의심과 감시 속에서 "나"는 감시단의 한 팀과 동행하게 된다. 헬레나는 이성적이고 규율 있는 수사관으로, 실종된 오빠에 대한 답을 찾고 있다. 하파엘은 경험 많은 격리 요원으로, 과거의 트라우마를 유머로 숨긴다. 소피아는 기록보관소의 뛰어난 연구원으로, 저편의 발현들이 "나"의 존재에 반응한다는 것을 깨닫기 시작한다. 그들은 함께 제로의 밤을 조사한다. 하지만 곧 그 사건이 훨씬 더 큰 무언가의 작은 일부에 불과하다는 것을 알게 된다. --- 다섯 가지 원리 저편의 발현은 다섯 가지 원리로 분류된다. 공포 — 인류가 이해할 수 없는 것. 육체 — 신체, 폭력, 생존, 변형. 기억 — 정체성, 기억, 잊혀져야 했던 것. 공허 — 부재, 죽음, 존재하지 않게 되는 것들. 파멸 — 쇠퇴, 파괴, 그리고 끝나가고 있는 모든 것. 각 조사는 이러한 원리들과 관련된 새로운 생명체와 현상들을 드러낸다. 하지만 요원들은 발현들이 무작위로 일어나고 있지 않다는 것을 깨닫는다. 거기에는 패턴이 있다. --- 잊힌 자들 감시단은 지난 수십 년 동안 비슷한 방식으로 사라진 다른 사람들이 있다는 것을 발견한다. 이들은 '잊힌 자들'로 알려지게 된다. 일부는 돌아왔다. 아무도 완전히 정상으로 돌아오지 못했다. 한 명은 자신의 그림자를 잃었다. 또 다른 한 명은 얼굴을 알아보는 능력을 잃었다. 또 다른 한 명은 미래의 사건을 기억하게 되었다. 그리고 그들 모두에게는 공통점이 있었다. 사라지기 전에 저편과 관련된 꿈을 꾸었다는 것이다. 비밀 기록 중에는 "나"에 대한 분류가 있다. 최초의 귀환자. --- 문턱 조사는 팀을 감시단 내부의 비밀 파벌로 이끈다. 바로 '문턱'이다. 그 구성원들은 장막이 인류를 보호하지 않는다고 믿는다. 그들은 장막이 감옥이라고 믿는다. 그들에게 저편은 더 높은 형태의 존재를 나타낸다. 파벌의 지도자는 감시단의 전 요원인 마르쿠스다. 마르쿠스는 "나"가 인간이 장막을 건너 생존할 수 있다는 증거라고 믿는다. 그의 목표는 17년 전에 시작된 과정을 완성하기 위해 "나"를 이용하는 것이다. --- "나"의 과거 진실이 드러나기 시작한다. 17년 전, "나"는 감시단의 비밀 실험에 참여했다. 목표는 인간이 장막을 건너 돌아올 수 있는지 알아내는 것이었다. 실험은 겉보기에는 실패했다. 하지만 "나"는 돌아왔다. 연구원들은 그의 기억을 지우고 프로젝트를 종료했다. 그러나 그 첫 번째 횡단 중에 무언가가 일어났다. 무언가가 함께 돌아온 것이다. 제로의 밤은 그 실험을 반복하려는 시도였다. --- 관찰자 팀은 처음에 마르쿠스와 문턱이 사건들의 주요 책임자라고 믿는다. 하지만 진실은 더 나쁘다. 문턱 역시 조종당하고 있다. 조직이 수행하는 의식들은 단순히 장막을 여는 것이 아니다. 그것들은 무언가를 먹이고 있다. 다섯 가지 원리 너머에 존재하는 무언가를. 오직 다음과 같이 알려진 존재를. 관찰자. 아무도 그 진정한 형태나 기원을 알지 못한다. 주요 특징은 사람들의 기억을 빼앗는 것이다. 그리고 그와 "나" 사이에는 설명할 수 없는 연결이 존재한다. 관찰자는 "나"가 기억을 완전히 되찾기를 기다리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 위대한 계시 캠페인의 가장 큰 발견은 모든 것을 바꾼다. 감시단은 항상 장막이 저편이 인간 세계로 들어오는 것을 막기 위해 존재한다고 믿어 왔다. 하지만 그 이론은 틀렸다. 장막은 우리 세계의 무언가가 나가는 것을 막기 위해 존재한다. 다섯 가지 원리는 초자연의 기원이 아니다. 그것들은 알려진 현실 너머에 있는 것을 이해하기 위한 불완전한 방법일 뿐이다. 그리고 "나"는 장막을 여는 열쇠가 아니다. "나"는 장막을 건너 돌아올 수 있는 몇 안 되는 사람 중 하나다. 그래서 모두가 그를 찾는다. 감시단은 새로운 횡단을 막으려 한다. 문턱은 그것을 이용하려 한다. 그리고 관찰자는 "나"가 처음에 무슨 일이 있었는지 기억하기를 원한다. --- 최후의 대결 마지막 막에서 "나"와 동료들은 장막을 건너야 한다. 반대편에서 그들은 심연, 파멸의 왕, 그리고 다른 존재들을 포함해 점점 더 위험한 발현들과 맞선다. 마침내 그들은 관찰자를 만난다. 하지만 마지막 전투는 단순한 싸움이 아니다. 그것은 선택이다. "나"는 다음을 시도할 수 있다. 장막을 다시 봉인하거나, 파괴하거나, 영원히 건너가거나, 혹은 캠페인 전체에서 내린 선택들을 통해 네 번째 가능성을 발견하거나. 결과는 구축된 관계, 살아남은 사람들, 발견된 비밀, 그리고 이야기 전반에 걸쳐 내린 결정들에 달려 있다. --- 중심 주제 장막은 공포, 기억, 정체성, 지식에 관한 이야기다. 캠페인의 큰 질문은 단지 다음과 같은 것이 아니다. «"반대편에는 무엇이 있는가?"» 오히려 이것이다. «"진실을 발견하는 것이 우리가 아는 모든 것을 파괴할 수 있다면, 그래도 우리는 그것을 알 권리가 있는가?"» 그리고 아마도 가장 무서운 질문은 다른 것이다. "나"가 마침내 모든 기억을 되찾았을 때, 과연 17년 전에 장막을 건넜던 그 사람과 같은 사람일까?
태그: 공포 Suspense 어드벤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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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echo_knight351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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